상담과 교육, 문화와 예술의 따뜻한 온기로 지역사회를 밝힐 ‘공감ON 인터넷신문’이 2025년 12월 17일 정식 등록을 마치고 독자 여러분 앞에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 사회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여전히 많은 이들이 마음의 소외와 소통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마주한 교육적, 심리적 고민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과제입니다.
이에 ‘공감ON’은 상담·교육·아동·청소년문화예술 등 우리 삶의 가장 본질적이고 소중한 분야를 깊이 있게 다루는 전문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인터뷰, 전문가들의 혜안이 담긴 깊이 있는 전문 칼럼, 그리고 지역사회의 살아있는 정책 동향과 이슈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우리의 이름인 ‘공감ON’처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공감), 공익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독자 여러분의 삶에 환하게 켜두겠습니다(ON).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지역사회 소통의 가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감ON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한빈 · 편집인 오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