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상담·교육 정보를 전달하는 ‘공감ON 인터넷신문’이 지역 주민들의 전 생애별 역량 강화와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부설 평생교육시설(평생교육원) 설립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원 설립은 공감ON의 핵심 가치인 '상담·교육·예술·문화의 융합'을 실현하기 위한 오프라인 거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설립될 시설에서는 성인 및 시니어를 위한 상담 심리 전문가 양성 과정, 다채로운 문화예술 인문학 강좌 등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ON 편집국은 평생교육원 설립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시설 표준 규정에 맞춘 인프라 구축과 행정 등록 절차를 꼼꼼히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교육 과정 구성과 강사 정비가 완료되는 대로 세부 일정을 추가 보도할 예정이다.
공감ON 기자 오미리 (konggam2016@naver.com)